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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TOP6, 오는 10월 30일 부산 시작으로 전국 투어 재개

기사승인 2020.09.23  13: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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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 참석... 나머지는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

▲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가 TOP6 중심으로 오는 10월부터 진행된다 / 사진: 쇼플레이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이 미스터트롯 TOP6 전국 투어로 돌아온다.


앞서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4차례 연기 끝 지난 8월 7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2주간 10회 공연을 진행했다. 하지만 서울 3주차 공연부터 지방 공연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무기한 연기된 바 있다.

제작사 쇼플레이 측은 23일(오늘) “지난 8월 공연은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 최초로 5,000명 이상의 관객이 관람한 대형 콘서트로, 2주간 약 5만 명 이상을 동원했다”면서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함성 금지, 문진표 작성 등 관객들의 적극적 협조와 수백 명 넘는 출연진, 스태프들이 정부 권고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킨 노력 덕분에 현재까지 단 1명의 확진자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어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가 무기한 연기된 상황이지만,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정부와 질병관리청에서 권고하는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가며 코로나 시대에 맞는 전국 투어를 다시 한 번 계획하고 있다”며 “다만 좌석 간 거리두기 및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준수할 수 없는 지역은 이번 투어에서 제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스터트롯’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오는 10월 30일부터 부산을 시작으로 광주, 서울, 강릉, 대구, 인천, 청주, 고양, 수원 등을 방문한다. TOP6를 제외한 출연진은 지역별로 번갈아 스페셜 게스트 형식으로 함께 한다. 전국 투어 일정 및 티켓 오픈 등 자세한 사항은 10월 초 순차적으로 공지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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