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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SuperM이 말하는 SuperM “백현, 공감능력 1등인 리더”

기사승인 2020.09.25  12: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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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현 “루카스, 남자답고 의리 있어... 태용은 형들이 지켜줘야 할 듯”

▲ SuperM이 서로의 매력을 칭찬했다 /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SuperM(슈퍼엠) 멤버들이 끈끈한 우정을 뽐냈다.


25일(오늘) SuperM의 첫 번째 정규앨범 ‘Super One(슈퍼 원)’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SuperM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지난해 론칭한 연합팀으로, 백현, 카이, 태민, 루카스, 텐, 태용, 마크 등 총 일곱 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마크는 “카이 형은 요즘 너무 웃기다. 형의 유머가 뭔지 알았다. 형은 웃긴 말을 진지한 표정으로 한다. 그런 웃음 코드가 잘 맞아서 형을 보면서 즐겁게 활동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카이는 “마크를 처음 봤을 때 곱슬머리에 염색 안 한 머리였다. 그래서 순수하고 착해 보였는데, 요즘은 다양한 머리 색깔을 시도하더라. 핑크, 주황, 빨간색... 되게 강한 색들을 하더라. 마크가 점점 흑화하는 모습을 보고 있는 것 같다. 커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태용은 태민의 섬세함을 짚었다. 그는 “활동하면서 느낀 건데, 태민이 형이 멤버들 관찰을 많이 하시더라. 조금이라도 도움되는 말을 해주신다. 옷매무새도 잘 만져주신다. 형이 섬세한 면이 있으셔서 멤버들을 많이 아껴주고, 특히 저를 많이 챙겨주시는 것 같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 SuperM이 서로의 매력을 칭찬했다 /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에 태민은 “멤버들이 바쁘고 힘들어해서 걱정이 됐다. 조금이라도 도와주고 싶었다. 같이 열심히 하자는 말을 하고 싶다”면서 “특히 텐은 끼가 무궁무진한 친구다. 보면 볼수록 고양이 같기도 하다. 와서 애교 부리고 간다”고 덧붙였다.

텐은 “태민이 형에 대해 말을 하자면, 형은 제가 생각지도 못한 점을 보고 있더라. 무대를 하나 하면 의상, 헤어, 메이크업 등 모든 걸 디테일하게 보신다. 쉽게 넘어가면 안 되고, 하나하나 잡으면서 넘어가야 한다는 섬세함을 배웠다”고 강조했다.

모든 멤버들을 리스펙트한다던 루카스를 칭찬한 것은 리더 백현이었다. 백현은 “루카스는 막내지만 남자답다. 의리도 있다. 어떤 게 옳고 그른지 빨리 깨우친 친구인 것 같아서 어떤 일을 할 때 믿고 맡길 수 있는 것 같다”며 엄지를 세웠다. 또 “태용이는 섬세한 구석이 많다. 핑크색도 좋아하고, 작은 디테일이 있는 걸 좋아하더라. 형들이 지켜줘야 할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마지막으로 마크는 “백현 형이 리더 역할이라 그런지 되게 한 명 한 명 멤버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져주신다. 활동하면서 서로에 대한 시험을 보는 콘텐츠를 찍은 적이 있는데 거기서도 백현이 형이 1등을 했다. 리더답게 모두들 챙겨주신다”고 강조했다. 텐은 백현을 ‘공감능력 1등 리더’라고 수식했다.

한편, SuperM의 첫 번째 정규앨범 ‘Super One’은 이날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타이틀곡 ‘One’은 앨범 수록곡 ‘Monster(몬스터)’와 ‘Infinity(인피니티)’를 합쳐서 만든 하이브리드 리믹스 곡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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