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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오늘의 베프] 슬기, 신비, 청하, 소연 ‘WoW Thing’

기사승인 2020.09.28  0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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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STATION 최초의 걸그룹 컬래버레이션... 퍼포먼스 장인들의 만남으로 큰 화제

▲ 2년 전 오늘 발매된 슬기, 신비, 청하, 소연의 'WoW Thing'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8년 9월 28일 발매된 슬기(레드벨벳), 신비(여자친구), 청하, 소연((여자)아이들)의 ‘Wow Thing(와우 띵)’입니다.


♬ WoW Thing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에서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로 선보인 SM STATION X 0(에스엠 스테이션 영)의 네 번째 곡인 ‘WoW Thing’은 퍼포먼스 장인이라 불리는 걸그룹 대표들의 만남으로 발매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WoW Thing’은 힙합 비트가 더해진 팝 댄스곡으로, 세련된 사운드가 매력적인 노래다. 랩 메이킹은 (여자)아이들 소연이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경쾌한 멜로디 위에 얹은 가사에는 원하는 미래가 펼쳐질 것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난 지금 막 잠 깨어나 첫 날개를 펼친 Butterfly(버터플라이)’라는 가사에서 알 수 있듯 청춘들을 첫 날갯짓을 하는 나비에 비유해 표현했다.

슬기는 “평소 좋아하는 멤버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 새로웠고, 쉽게 모일 수 없는 조합이라 신선하게 느끼실 것 같다. 개성이 뚜렷한 멤버들인 만큼, 저희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는 팬분들께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 걸그룹 퍼포먼스 최강자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WoW Thing' /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신비는 “‘STATION’에 걸그룹 컬래버레이션은 없었던 것 같아 새롭게 느껴졌고, 저에게도 설레는 조합이라 빨리 멤버들을 만나보고 싶었다. 처음 ‘Wow Thing’을 듣고 여자친구로서 보여줄 수 있는 음악과는 다른 느낌의 곡이라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궁금했다”고 밝혔다.

청하는 “제가 좋아하는 선배님, 친구들과 함께 누군가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 ‘Wow Thing’은 에너지 넘치는 가사의 신나는 댄스곡이고, 뮤직비디오도 멋있게 찍었으니 많이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소연은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노래 가사처럼 Young하다는 건 0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은 시간이니까 많은 분들이 이 곡을 듣고 희망을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 슬기는 아이린과 유닛을 결성해 좋은 반응을 얻었고, 신비가 속한 여자친구는 내달 일본에서 새 앨범을 발표한다. 청하는 크리스토퍼와 듀엣 호흡을 맞췄다. 소연은 최근 '덤디덤디'로 사랑 받았다 / 사진: 각 소속사 제공

한편, 슬기가 속한 레드벨벳은 화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슬기는 아이린과 레드벨벳-아이린&슬기라는 유닛을 꾸려 지난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Monster(몬스터)’를 내고 활발히 활동했다.

신비가 속한 여자친구는 내달 일본에서 새 디지털싱글 ‘回:LABYRINTH ~Crossroads~(회:레버린스 크로스로드)’와 ‘回:Song of the Sirens ~Apple~(송 오브 더 사이렌 애플)’을 발표한다. 이는 올해 낸 앨범 타이틀곡과 수록곡 일부를 일본어로 새롭게 녹음한 것이다.

청하는 지난 23일 Christopher(크리스토퍼)와 함께한 싱글 ‘Bad Boy(배드 보이)’를 발매한 가운데, 지니, 벅스 등 국내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Bad Boy’는 크리스토퍼와 청하의 청량한 보이스가 교차되는 대중적인 팝 스타일의 곡이다.

소연은 (여자)아이들의 메인 프로듀서로서 승승장구 중이다. 지난 8월에는 여름을 겨냥한 신곡 ‘덤디덤디’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이달 초 에이핑크 김남주의 첫 번째 솔로앨범 ‘Bird(버드)’ 프로듀싱을 맡아 “역시 전소연”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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