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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측 “임영웅·영탁 등 ‘미스터트롯’ 출연진 녹화 조율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09.29  16: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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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쳐야 찬다’, ‘미스터트롯’ 특집 2탄 준비 중

▲ 임영웅, 영탁 등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이 '뭉쳐야 찬다'에 뜰 전망이다 / 사진: 뉴에라프로젝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임영웅, 영탁 등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주역들이 JTBC ‘뭉쳐야 찬다’에 또 한 번 뜰 전망이다.


29일(오늘) ‘뭉쳐야 찬다’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임영웅, 영탁 등 ‘미스터트롯’ 주역들의 재출연에 대해 논의 중”이라며 “아직 정해진 내용은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뭉쳐야 찬다’에서 ‘미스터트롯’ 특집 2탄을 준비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작진은 임영웅, 영탁을 중심으로 팀을 꾸려 내달 초 촬영에 임할 계획이다.

한편, 임영웅과 영탁은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10월 1일에는 ‘2020 트롯 어워즈’에 함께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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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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