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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포항 김기동 감독, K리그 9월 이달의 감독 선정

기사승인 2020.10.07  15: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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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펼쳐진 5경기 15골 막강 화력 뽐내

▲ 9월 펼쳐진 5경기(4승 1무) 15골을 뽑아낸 포항 스틸러스 김기동 감독이 K리그 9월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지난 9월 한 달간 치러진 5경기에서 15골 '막강 화력'을 뽐낸 포항 스틸러스의 김기동 감독이 K리그 9월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6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신라스테이가 후원하는 K리그 9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김기동 감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기동 감독의 포항은 지난 9월 펼쳐진 5경기에서 15골을 몰아치며 4승 1무 호성적을 거뒀다.

포항은 9월 첫 경기였던 19라운드 대구전과 20라운드 강원전에서 각각 3골씩 터뜨리며 예열을 마쳤다. 이후 21라운드 수원과의 맞대결에서는 득점 없이 비겼지만, 22라운드 상주전과 23라운드 광주전에서 총 9골을 몰아치는 화력을 뿜어냈다.

김기동 감독은 파이널라운드를 앞두고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현재 팀 득점 1위인 울산을 넘어 꼭 팀 득점 1위를 해보고 싶다”고 올 시즌 새로운 목표를 밝힌 바 있다. 24라운드 종료 기준 울산의 팀 득점은 51골, 포항이 47골이다.

지난해 9월, 11월 두 차례 이달의 감독으로 뽑힌 김기동 감독은 이번 수상까지 더해 자신의 감독 커리어 통산 세 번째 이달의 감독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김기동 감독에게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작한 트로피와 함께 소정의 신라스테이 숙박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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