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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 교체 출전' 잉글랜드, 벨기에 2-1 꺾고 네이션스리그 조 선두

기사승인 2020.10.12  12: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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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으로 출전 불투명했던 케인 교체 출전

▲ 피파랭킹 1위 벨기에를 꺾고 네이션스리그 리그A 2조 선두로 올라선 잉글랜드 / 사진: 잉글랜드축구협회(FA)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삼사자 군단’ 잉글랜드가 피파랭킹 1위 벨기에에 역전승을 거두고 네이션스리그 조 선두를 달렸다.


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서 펼쳐진 ‘2020-21 유럽축구연맹 네이션스리그’ 벨기에와의 리그A 2조 3차전에서 잉글랜드가 2-1 역전승을 거두고 승점 7점(2승 1무)을 확보하며 벨기에(2승 1패)를 제치고 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전반 16분 만에 루카쿠에게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내준 잉글랜드는 전반 39분 래시포드의 페널티킥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후반 19분 박스 안에서 마운트가 때린 슈팅이 수비수 맞고 굴절돼 골문으로 빨려들어가 잉글랜드가 2-1 역전에 성공했다.

당초 훈련 중 근육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해리 케인은 후반전 교체 투입돼 피치를 누볐다. 잉글랜드의 사우스게이트 감독에 따르면 케인은 심한 부상이 아닌 근육 피로누적에 따른 경련증세를 호소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비록 가벼운 몸놀림은 아니었지만 케인이 경기를 소화하면서 소속팀 토트넘도 한시름 덜게 됐다. 최근 케인은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의 공격을 이끌며 모든 대회 8골 6도움 맹활약 중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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