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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토트넘 모우라, “맨유전 승리는 새로운 자신감과 동기부여”

기사승인 2020.10.15  14: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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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우라, 지난 맨유전 대승 소감 전해

▲ 맨유전 대승에 대한 소감을 전한 토트넘의 루카스 모우라 / 사진: 토트넘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토트넘의 루카스 모우라가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 대승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14일(현지시간) 모우라는 토트넘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유에 6-1 승리를 거두는 것은 상상하기 힘든 일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맨유와의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원정경기서 토트넘은 각각 2골씩 넣은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활약에 힘입어 6-1 대승을 거뒀다.

이날 모우라는 후반전 시작과 함께 라멜라 대신 교체 투입돼 활발히 피치를 누볐다. 올 시즌 모우라는 프리미어리그 4경기(선발 3)에 출전해 1골에 그쳤지만, 측면과 최전방에서 왕성한 활동량을 선보이며 공격은 물론 수비 상황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모우라는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원정경기는 절대 쉽지 않다”며 “맨유 원정 승리는 우리에게 새로운 동기부여와 자신감을 줬다. 이번 시즌 굉장히 중요한 승리였다”고 맨유전 대승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올 시즌 초반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해 리그컵,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등을 병행하는 혹독한 일정을 소화했다. 에버튼과의 EPL 개막전서 패하며 주춤했지만, 이후 모든 대회 7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며 순항했다.

끝으로 모우라는 “힘든 일정이었지만 우리는 잘 해냈다. 계속된 경기들을 최선의 방식으로 마무리했다. 우리는 10월도 똑같은 방식과 투지로 맞이할 필요가 있다. 토트넘은 강력한 스쿼드를 구축하고 있다. 올 시즌 우리는 큰 목표를 꿈꾸고 있다. 아주 긍정적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A매치 휴식기를 마친 토트넘은 오는 19일(한국시간) 최근 상승세를 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홈으로 불러들여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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