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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대구FC, 상주전서 4위 도약 노린다

기사승인 2020.10.15  16: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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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토) 오후 2시 상주 원정

▲ 상주 원정서 4위 도약을 노리는 대구 / 사진: 대구FC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대구FC가 상주상무를 꺾고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할 수 있을까.


대구는 오는 17일(토) 오후 2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상주상무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1 2020 25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최근 대구는 지난 광주전 짜릿한 승리를 포함해 5경기에서 2승 3무로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대구는 남은 파이널 라운드 3경기에서 최대한 많은 승점을 확보해 ‘역대 최고 성적(현재 2019시즌 5위)’ 기록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이번 경기 상대는 4위 상주다. 현재 상주와는 승점 3점 차이로 승리 시 38점으로 승점 동률을 이룰 수 있고, 다득점에 앞선 4위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 대구는 24라운드까지 39골을 터트려 30골에 그친 상주보다 다득점에서 유리하다.

지난 경기 대구는 빠른 역습과 탄탄한 수비로 광주에게 단 4개의 슈팅만을 허용했다. 이번 경기에서도 세징야, 데얀 등 베스트 라인업을 앞세워 총력전을 준비 중이다. 특히 K리그 통산 200득점까지 단 3득점만을 남겨둔 데얀과 상주전 출전 시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하는 김대원 등의 동기부여가 남다를 것으로 보인다.

상대 상주는 지난 라운드 울산에 패하면서 3연패 부진에 빠졌지만, 상주에서의 마지막 홈경기인 만큼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각오. 최근 K리그가 유관중 경기로 전환됨에 따라 팬들 앞에서 마지막 홈경기를 치르게 된 만큼 선수들의 각오는 남다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대구는 상주와의 통산 전적에서 10승 9무 4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최근 10경기 전적에서는 3승 4무 3패로 팽팽하게 맞섰지만, 5경기로 따져봤을 땐 2승 2무 1패로 상주가 우세하다. 대구가 이번 경기에서 상주를 상대로 승리해 4위 자리에 올라설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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