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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측 “지난 16일 부친상... 가족장 치를 것”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10.17  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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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여파로 조용히 가족상 예정

▲ 배우 조여정이 부친상을 당했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조여정이 부친상을 당했다.


17일(오늘)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조여정의 부친이 오랜 지병으로 지난 16일 밤 작고하셨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빈소는 용인시 쉴낙원 경기장례식장이다. 조여정은 현재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여정은 오는 12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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