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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엄정화 만날까 “‘W : 죽지 않는 여자들의 도시’ 출연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10.19  11: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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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 메이커’란 제목으로 알려진 작품... 女 주연으로 관심

▲ 배우 김선아가 'W : 죽지 않는 여자들의 도시' 출연을 검토 중이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선아가 차기작을 보고 있다.


19일(오늘) 소속사 이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김선아가 ‘W : 죽지 않는 여자들의 도시’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W : 죽지 않는 여자들의 도시’는 극명하게 다른 삶을 살아가던 두 여자가 정의와 진실이 살아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이제까지 방식을 모두 버린 채 손을 맞잡고 절벽 위로 몸을 내던지는 필사즉생 ‘워맨스’를 그린다. 편성은 미정이며, 내년 방송 예정이다. 

김선아는 이미지 메이킹의 대가이자 모든 재벌 그룹이 탐내는 은성그룹 최고의 파워우먼 황도희 역 물망에 올랐다. ‘W : 죽지 않는 여자들의 도시’의 또 다른 주연으로는 엄정화가 거론되고 있다.

한편, 김선아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SBS ‘시크릿 부티크’에서 제니 장 역을 맡아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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