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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9’ 측 “‘대마초 적발’ 오왼, 프로그램 하차... 출연분 통편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10.20  15: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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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킷레인 레코즈 소속 래퍼 5명,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 송치

▲ '쇼미더머니9'에 출연 중인 래퍼 오왼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적발됐다 / 사진: 방송화면 캡처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9’ 측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경찰에 적발된 래퍼 오왼을 하차시키기로 했다.


20일(오늘) ‘쇼미더머니9’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오왼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남은 녹화분은 물론 이미 방송된 1회에서도 편집할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오왼은 ‘쇼미더머니7’ 우승자 나플라와 준우승자 루피가 소속된 힙합 레이블 메킷레인 레코즈 소속 아티스트다. 지난 16일 전파를 탄 ‘쇼미더머니9’에서 1차 예선을 통과해 주목 받았다.

앞서 지난 19일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해 9월 오왼을 비롯한 메킷레인 레코즈 소속 래퍼 5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은 지난해 8∼9월 소속사 작업실 등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는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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