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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측 “애플TV플러스 ‘미스터 로빈’ 출연 제안만 받은 상황”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10.28  20: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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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균, 새로운 OTT 플랫폼 향할까

▲ 배우 이선균이 애플TV플러스 '미스터 로빈' 출연 제안을 받았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선균이 새로운 플랫폼에 진출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28일(오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애플TV플러스 ‘미스터 로빈’ 출연설과 관련, 김지운 감독님께 제안만 받은 상황”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지운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미스터 로빈’은 다음 웹툰 ‘닥터 브레인’을 원작으로 한다. 천재 뇌과학자가 죽은 뇌 속에 접속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메디컬 미스터리 스릴러다.

특히 한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OTT 서비스 애플TV플러스에서 내놓는 작품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었다. 

‘미스터 로빈’은 6부작으로 제작될 계획이며, 내년 상반기 촬영을 목표로 한다.

한편, 이선균은 최근 할리우드 영화 ‘크로스’ 출연 제의를 받았지만, 스케줄상 최종 고사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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