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UCL] 첼시, 크라스노다르 원정서 4-0 완승... 베르너 1골 1도움 활약

기사승인 2020.10.29  17:22:40

공유
default_news_ad1

- 첼시, 지난 세비야전 무승부 이어 올 시즌 챔스 첫 승

▲ 러시아 크라스노다르 원정서 대승을 거둔 첼시 / 사진: 첼시 트위터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크라스노다르(러시아) 원정을 떠난 첼시가 올 시즌 첫 챔피언스리그 승리를 수확했다.


29일(한국시간) 러시아 크라스노다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0-21 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첼시가 크라스노다르에 4-0 대승을 거뒀다.

전반 14분 첼시의 베르너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키커인 조르지뉴가 처리했지만 골포스트를 때리면서 선제골 기회를 놓쳤다.

러시아 자국리그서 최다득점 공동 3위로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하는 크라스노다르 역시 첼시를 상대로 주눅 들지 않고 공격을 이어갔다.

치열한 공방전 끝에 전반 37분 박스 안에서 하베르츠의 패스를 받은 허드슨-오도이가 침착한 슈팅으로 마무리해 첼시가 선제골을 뽑아냈다.

후반전 들어 가진스키가 때린 슈팅이 크로스바를 때리는 등 크라스노다르의 거센 반격이 이어졌지만 첼시가 연이어 추가골을 터뜨리면서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후반 26분 교체 투입된 풀리시치가 후반 30분 슈팅을 때린 것이 크라스노다르의 핸드볼 파울로 이어져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베르너가 깔끔하게 마무리하면서 첼시가 2-0 리드를 잡았다.

승기를 잡은 첼시는 이후 후반 34분 베르너의 패스를 받은 지예흐가 첼시 이적 후 데뷔골을 신고하며 스코어 3-0을 만들었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풀리시치까지 골맛을 보며 전광판을 4-0으로 수놓은 첼시다.

한편, 지난 세비야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서 0-0 무승부를 거둔 첼시는 크라스노다르 원정서 대승을 거두고 E조 선두로 올라섰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