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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전북현대, K리그 최초 4연속 우승까지 단 한 걸음

기사승인 2020.10.29  18: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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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전 비기기만 해도 자력 우승

▲ 전북현대가 다가오는 대구FC와의 최종전서 4연속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까. / 사진: 전북현대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전북현대가 '전인미답'의 K리그 4연속 우승에 단 한 걸음만을 남겨두고 있다.


전북은 오는 11월 1일(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0' 27라운드 홈경기 최종전을 치른다.

전북이 대구를 상대로 최소 무승부만 거둬도 울산-광주전 결과와 관계없이 자력으로 우승을 확정하게 된다.

만약 전북이 2020 시즌도 K리그1 우승트로피를 차지할 경우, 한국프로축구 사상 최초의 4연패와 함께 최다 우승(8회)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다.

올 시즌 대구와의 두 차례 맞대결서 모두 2-0 완승을 거둔 전북이기에 그 어느 때보다 자신감은 충만한 상황이다.

또한 전북의 '레전드' 이동국이 현역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이동국의 은퇴식이 경기 종료 후에 진행된다.

전북은 아름다운 이별을 위해 이동국의 이름과 등번호가 적힌 스페셜 클래퍼 1만 개를 입장하는 팬들에게 나눠주고 팬들과 인사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전북 측은 지난 18일 광주전에 이어 이번 대구전에서도 ‘통 큰’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차 ‘더 뉴 코나’ 1대와 LG가전 10개, 지역 특산품 등을 하프타임 경품을 통해 팬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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