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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오늘의 베프] EXO-CBX ‘Hey Mama!’

기사승인 2020.10.31  00: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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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첫 유닛 첸백시 데뷔곡... 첸·시우민은 입대, 백현은 지인 주장한 A씨에게 일침

▲ 4년 전 오늘 발매된 엑소-첸백시의 'Hey Mama!'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6년 10월 31일 발매된 EXO-CBX(엑소-첸백시, 이하 첸백시)의 ‘Hey Mama!(헤이 마마!)’입니다.


♬ Hey Mama!
엑소의 첫 번째 유닛 첸백시의 데뷔곡이다. 첸, 백현, 시우민으로 구성된 첸백시는 엑소 활동을 비롯해 영화,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채로운 끼와 매력을 선보여 팀의 인기를 견인해왔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첸, 백현, 시우민이 유닛 데뷜르 통해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자부했다.

첸백시의 첫 번째 미니앨범 ‘Hey Mama!’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The One(더 원)’, ‘Rhythm After Summer(리듬 애프터 서머)’, ‘Juliet(줄리엣)’, ‘Cherish(체리쉬)’ 등 총 다섯 트랙이 수록돼 있다.

▲ 첸백시는 엑소에서 처음 선보인 유닛으로, 'Hey Mama!'는 발매 직후 큰 사랑을 받았다 /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Hey Mama!’는 1970년대를 연상케 하는 펑크, 디스코, 팝 장르를 혼합, 최신 트렌드에 맞춰 펑키한 리듬과 모던한 사운드로 재탄생한 유쾌한 분위기의 곡이다. ‘Mama’는 ‘매우 매력 있는 여자’를 지칭하는 영미권 속어를 뜻하며, 가사에는 일상적인 오늘도 특별해질 수 있도록 신나게 놀자는 메시지를 담아 눈길을 끈다.

첸백시는 데뷔 당일 진행한 V앱에서 곡명을 재치 있게 소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멤버들은 “엑소 완전체 데뷔곡이 ‘MAMA(마마)’이지 않나. 이제 엑소-첸백시로 데뷔하는데, 신인의 자세로 돌아가긴 했지만 엑소로 활동을 5년 정도 해서 연차가 쌓였다. 그래서 감히 (‘MAMA’ 앞에) ‘Hey’를 붙일 수 있을 정도의 여유가 생겼다”고 말한 바 있다.

첸백시는 컴백 첫 주만에 한터차트, 핫트랙스, 교보문고 등 각종 음반차트 1위에 올랐다. 아울러 ‘Hey Mama!’는 공개되자마자 멜론, 지니, 벅스, 올레뮤직, 엠넷뮤직, 소리바다 등 6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수록곡 역시 모두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해 막강 유닛으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 첸과 시우민은 현재 군 복무 중이다. 백현은 자신의 지인이라 주장한 A씨를 향해 "누군데"라며 루머를 일축했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한편, 첸은 지난 26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그는 앞선 16일 팬 커뮤니티에 “복무 기간 동안 여러분께 더 성장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몸도 마음도 건강히 의무를 다하고 올 테니 여러분들께서도 지금처럼 아름답고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시길 바란다”고 적었다. 그는 입대 전 결혼, 득녀 소식을 알리면서 팬들과 마찰을 빚기도 했다.

백현은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찬열 덕에 주목받았다. 그는 지난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 지인 누군데, 요녀석. 아 흔들흔들”이라고 적었다. 전날 백현의 지인이라 주장한 A씨는 찬열의 양다리 논란에 대해 “들리는 소문이나 네가 하는 언행과 행동에서 역시 친구로만 지내는 게 딱 좋을 거라 생각했다. 내 생각과 촉은 역시나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지금 이 상황은 다 너의 업보”라고 지적했다. 찬열의 전 여자친구라 주장한 B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찬열이 열애 기간 동안 10명의 여성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폭로했고, SM은 별도의 공식입장을 내지 않았다.

시우민은 지난해 5월 7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엑소 멤버 중 처음이었다. 그는 입대 전 ‘Xiuweet Time(슈윗 타임)’이란 타이틀의 팬미팅을 개최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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