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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성남 잔류 이끈 홍시후, 27라운드 MVP 선정

기사승인 2020.11.04  14: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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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시후, 지난 부산과의 최종전서 1골 1도움

▲ 지난 부산전서 1골 1도움을 올리며 성남의 잔류를 이끈 홍시후 /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성남FC의 1부리그 잔류를 이끈 홍시후가 K리그1 2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홍시후는 지난달 31일 탄천종합운동장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1 2020' 27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와의 홈경기서 1골 1도움을 올리며 성남의 2-1 역전승을 견인했다.

홍시후는 후반 20분 0-1로 뒤진 상황에서 서보민의 크로스를 왼발 터닝 슛으로 마무리해 동점골을 터뜨렸다. 후반 32분에는 프리킥 상황에서 마상훈의 역전골을 도우며 1도움을 추가했다.

이날 프로 첫 골과 첫 도움을 기록한 홍시후의 활약에 힘입어 성남은 극적인 역전승과 함께 K리그1 잔류에 성공했다.

27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1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상주의 경기가 선정됐다. 포항은 이 경기에서 강상우, 일류첸코, 고영준이 차례로 골을 터뜨리며 3-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를 통해 포항은 파이널라운드에 앞서 김기동 감독이 목표로 세웠던 전체 팀 득점 1위(56골)를 달성했다.

27라운드 베스트 팀에는 아쉽게 전북에 밀려 우승을 놓쳤지만 홈에서 광주에 3-0 완승을 거둔 울산이 이름을 올렸다.

▲ 지난 이랜드전에서 1골 1도움으로 제주의 우승을 견인한 진성욱 /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한편, K리그2 26라운드 MVP는 제주 유나이티드의 진성욱에게 돌아갔다.

지난 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 서울 이랜드 경기에서 진성욱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제주는 남은 경기와 관계없이 K리그2 우승을 확정하며 1부리그 승격을 이뤄냈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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