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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측 “‘2020 MAMA’서 워너원 합동 무대 논의 중... 결정된 바 無”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11.05  13: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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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스’ 조작 공판 안 끝났는데… 비판의 목소리도

▲ '2020 MAMA'에 워너원의 합동 무대가 펼쳐진다는 보도가 나왔다 / 사진: CJ ENM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2020 MAMA(Mnet Aisan Music Awards, 마마)’에서 워너원을 다시 볼 수 있을까.


5일(오늘) CJ ENM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2020 MAMA’에서의 워너원 합동 무대를 논의하고 있으나 결정된 바는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CJ ENM이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던 워너원의 합동 무대를 논의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 '2020 MAMA'에 워너원의 합동 무대가 펼쳐진다는 보도가 나왔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워너원은 ‘국민 프로듀서’의 투표에 의해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으로 결성된 프로젝트 보이그룹이다. 2017년 8월 데뷔해 2019년 1월 콘서트를 끝으로 안녕을 고했다.


이후 김재환, 하성운, 박지훈, 이대휘, 박우진은 지난 10월 열린 ‘KCON:TACT season 2(케이콘택트 시즌2)’ 무대에서 특별한 공연을 꾸민 바 있다.

한편, ‘MAMA’는 CJ ENM이 개최하는 음악 시상식으로, 올해 12번째를 맞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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