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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리버풀, 캡틴 헨더슨까지 부상으로 잉글랜드 대표팀 하차

기사승인 2020.11.17  14: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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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매치 기간 고메즈, 로버트슨 이어 헨더슨까지

▲ 부상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서 하차한 리버풀의 조던 헨더슨 / 사진: 리버풀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리버풀의 캡틴 조던 헨더슨이 부상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서 하차했다.


17일(한국시간) 리버풀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헨더슨이 잉글랜드 대표팀서 소집 해제됐다. 그는 추가적인 검사를 위해 구단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헨더슨은 지난 벨기에와의 네이션스리그 경기서 선발 출전한 뒤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 아웃됐다. 잉글랜드의 사우스게이트 감독에 따르면 헨더슨은 전반전을 소화한 뒤 근육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헨더슨은 오는 19일 새벽에 펼쳐지는 아이슬란드와의 네이션스리그 조별 최종전에 결장하게 됐다.

한편, 리버풀은 A매치 기간 고메즈를 비롯해 로버트슨, 헨더슨까지 연이어 부상을 당하며 다가오는 주말 레스터 시티전을 앞두고 전력누수가 불가피해졌다.

이미 주축 수비수 반 다이크가 시즌 아웃이 된 상황에서 주포인 모하메드 살라까지 이집트 대표팀서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여 공, 수에서 어려움을 겪게 된 리버풀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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