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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미래야놀자와 파트너십 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0.11.17  21: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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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링골프 공식 지정 퍼트 게임기 선정

▲ 조인식에 참석한 KPGA 한종윤 상근 부회장(좌)과 (주)미래야놀자 유성민 대표이사 / 사진: KPGA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이하 KPGA)와 ㈜미래야놀자(대표이사 유성민)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향후 2년간 후원 협약을 맺었다.


17일 경기 성남시 KPGA 빌딩 10층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미래야놀자의 유성민 대표이사와 KPGA 한종윤 상근 부회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본 협약으로 미래야놀자의 ‘콜링골프’는 KPGA 공식 퍼트 게임기로 선정됐다.

‘콜링골프’는 퍼트 거리감 향상에 도움이 되는 콜라 게임모드와 방향성을 높여주는 데 일조하는 골링 게임모드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 퍼트 게임이다.

콜라 게임모드는 퍼트를 해 목표 지점에 골프공을 최대한 가까이 붙이면 고득점을 얻게 되는 방식이고 골링 게임모드는 홀 당 2번의 퍼트 기회가 주어지며 공을 한 번에 넣으면 버디, 두 번에 성공시키면 파, 두 번에 넣지 못하면 보기를 기록하게 된다. 총 열 개 홀의 스코어를 합산해 결과를 산출한다.

미래야놀자 유성민 대표이사는 “많은 아마추어들이 퍼트의 중요성을 알지만 실제 퍼트 연습은 라운드 전에 잠깐 하는 것이 전부다. 어떻게 하면 일상 생활 속에서 퍼트를 좀 더 재밌게 연습할 수 있을까 연구하다 ‘콜링골프’를 만들었다”며 “KPGA와 협력을 통해 국내에 ‘콜링골프’ 열풍을 일으키고 온·오프라인 골프 산업이 동반성장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며 대한민국 골프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KPGA 한종윤 상근 부회장은 “’콜링골프’는 다양한 골프 팬의 니즈를 맞출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퍼트 게임기다. 직접 플레이 해보기도 했는데 중독성이 상당히 강하다”며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상호간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래야놀자는 2017년 설립됐으며 ‘미래의 놀이문화를 주도하자’는 슬로건 아래 VR 어트랙션, 아케이드 게임기 등을 제작 및 유통하는 회사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 인해 쉽게 즐기기 어렵게 느껴지는 골프의 대중화를 이끌어보자는 목적으로 ‘콜링골프’를 만들었다.

또한 지난해 10월부터는 전국 각 매장에서 ‘콜링골프’ 게임을 통해 달성한 개인과 팀의 실시간 랭킹을 바탕으로 매주 총 80명을 선정해 상금을 수여해왔고 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3천만원 상당의 오프라인 대회인 ‘제1회 전국콜링골프 챔피언십’을 열기도 했다. ‘제2회 전국콜링골프 챔피언십’은 다음 달 12일 서울 송파구 소재 롯데월드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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