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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MAMA’ 측 “워너원 합동 무대 의미 있을 거라 판단했으나 결국 무산”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11.20  19: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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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너원 측, ‘프로듀스’ 조작 피해자 실명 거론된 뒤 부담 느껴

▲ '2020 MAMA'에서 완전체 워너원을 볼 수 없게 됐다 / 사진: CJ ENM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프로젝트 보이그룹 Wanna One(이하 워너원)을 한자리서 볼 수 없게 됐다.


20일(오늘) ‘2020 MAMA(Mnet Aisan Music Awards, 마마)’를 주관하는 CJ ENM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워너원 재결합 무대가 무산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 관계자는 “워너원 멤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지 않나. 그런 멤버들이 ‘MAMA’에서 한자리에 모인다면 K팝 팬들에게 의미가 있을 거라 판단해 각 소속사들과 협의를 진행해왔다”면서 “비록 ‘MAMA’에서의 완전체 무대는 볼 수 없게 됐지만, 개개인의 미래를 항상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 '2020 MAMA'에서 완전체 워너원을 볼 수 없게 됐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워너원은 ‘국민 프로듀서’의 투표에 의해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으로 결성된 프로젝트 보이그룹이다. 2017년 8월 데뷔해 2019년 1월 콘서트를 끝으로 안녕을 고했다.


‘2020 MAMA’ 측은 워너원의 합동 무대를 추진했으나, 최근 ‘프로듀스’ 시리즈 조작 논란의 피해자 실명이 거론되면서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인 워너원 측도 부담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MAMA’는 올해 12번째를 맞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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