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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왕후’ 측 “보조출연자 코로나19 양성... 보건당국 지침 따라 검사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11.24  18: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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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혜선·김정현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 안 겹쳐”

▲ '철인왕후' 보조출연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N 새 토일드라마 ‘철인왕후(연출 윤성식·극본 박계옥, 최아일)’ 보조출연자 중 한 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24일(오늘) ‘철인왕후’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보조출연자 중 한 명이 금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사실 확인 직후 모든 촬영을 중단한 뒤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출연진 및 스태프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철인왕후’는 불의의 사고로 대한민국 대표 허세남 영혼이 깃들어 ‘저 세상 텐션’을 갖게 된 중전 김소용(신혜선 분)과 두 얼굴의 임금 철종(김정현 분) 사이에서 벌어지는 영혼가출 스캔들을 그린다.

‘철인왕후’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MBC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측도 빨간불이 켜진 상황. ‘나를 사랑한 스파이’ 역시 촬영을 멈추고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르고 있다.

‘스타트업’ 후속으로, 오는 12월 12일 밤 9시 첫 방송.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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