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펜트하우스’ 엄기준 측 “코로나19 음성 판정... 자발적 자가격리할 것”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11.25  12:05:14

공유
default_news_ad1

-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공연도 내달 4일까지 불참

▲ 배우 엄기준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가운데, 예방 차원에서 2주간 자발적 자가격리에 돌입할 예정이다 / 사진: S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엄기준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25일(오늘) 소속사 sidusHQ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4일 엄기준이 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촬영 도중 보조출연자 한 명과 동선이 겹친다는 연락을 받고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동선이 겹친 확진자의 역학조사 결과가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라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2주간의 자발적 자가격리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이에 현재 출연 중인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의 공연에는 12월 4일까지 참여하지 않게 되었다”며 “공연을 기다리시던 많은 팬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펜트하우스’ 측은 지난 24일 보조출연자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해당 출연자와 동선이 겹친 배우 및 스태프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통보했다. 봉태규, 박은석 등도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 '펜트하우스' 보조출연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배우 및 스태프들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 사진: SBS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지난 24일 엄기준 씨는 드라마 ‘펜트하우스’ 촬영 도중 보조출연자 한 명과 동선이 겹친다는 연락을 받고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동선이 겹친 확진자의 역학조사 결과가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라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2주간의 자발적 자가격리를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현재 출연 중인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의 공연에는 12월 4일까지 참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공연을 기다리시던 많은 팬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배우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수칙을 준수하겠습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