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허쉬’ 황정민·임윤아 측 “코로나19 음성 판정”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11.25  17:05:03

공유
default_news_ad1

- ‘허쉬’ 보조출연자 지난 24일 코로나19 확진 통보... 발등에 불 떨어진 드라마

▲ '허쉬' 황정민, 임윤아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황정민, 임윤아(소녀시대 윤아)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5일(오늘) 황정민의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황정민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임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베프리포트에 “임윤아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JTBC 새 금토드라마 ‘허쉬’ 촬영에 한창이다. 앞서 지난 24일 ‘허쉬’ 측은 본지에 “보조출연자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허쉬’는 촬영을 중단하고 배우 및 스태프 전원 검사를 실시했다.

보조출연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직격탄을 맞은 작품은 ‘허쉬’ 외에 JTBC ‘설강화’, SBS ‘펜트하우스’, 카카오TV ‘도시남녀의 사랑법’, tvN ‘철인왕후’ 등이 있다.

한편 ‘허쉬’는 펜대보다 큐대 잡는 날이 많은 ‘고인물’ 기자 한준혁(황정민 분)과 밥은 펜보다 강하다는 ‘생존형’ 인턴 이지수(임윤아 분)의 쌍방 성장기이자, 월급쟁이 기자들의 밥벌이 라이프를 그린 작품이다. 내달 11일 첫 방송.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