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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코로나19 확산으로 연말 대회 개최 힘들어

기사승인 2020.12.01  16: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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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 조치 따라

▲ WFSO 정문홍 회장(좌)과 로드FC 김대환 대표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연말 대회 개최를 준비했던 ROAD FC(로드FC)의 계획이 코로나19로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지난달 30일 로드FC 아프리카TV, 유튜브 채널 등 공식 온라인 채널에 업로드된 킴앤정TV 영상에서 로드FC 김대환 대표와 세계격투스포츠협회(WFSO) 정문홍 회장이 연말 대회 취소를 공식 발표했다.

당초 로드FC는 오는 19일과 24일 대회 개최를 준비해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발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상황이 점점 심각해져 정부에서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했다. 서울에서 대회를 열 생각이었기에 사실상 연말 대회는 개최가 불가능해졌다.

로드FC 김대환 대표는 “주말에 정부에서 발표를 했다. 코로나19(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전국적으로 격상이 됐다. 지난 킴앤정TV 방송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대회 발표를 원래 준비했다가 코로나 사태가 갑자기 심해지면서 발표를 미뤘다. 그래도 추이를 지켜보고 있었는데, (정부) 발표 내용으로 호텔에서의 연말 행사가 전면 금지가 내려졌다”고 밝혔다.

이어 “아무래도 실내에서 진행하는 격투기 스포츠이다 보니까 연말 대회를 계획했던 것은 진행하지 못하게 되었다. (내년) 연초로 상황을 보고 넘어가겠고, 선수들에게도 개별 통지를 통해 최대한 빨리 재개를 하도록 하겠다. 대진 카드를 그대로 해서 가려고 하는데 선수들의 사정에 따라서 대진 카드가 변경되는 경우가 나올 수도 있다. 이런 부분은 선수들과 조율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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