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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의 베프] 황치열 ‘제목없음’

기사승인 2020.12.03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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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 맞아 팬들에게 준 선물... 오는 5일 첫 방송하는 ‘트롯 전국체전’ 합류

▲ 1년 전 오늘 발매된 황치열의 '제목없음'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9년 12월 3일 발매된 황치열의 ‘제목없음’입니다.


♬ 제목없음
‘매일 듣는 노래’, ‘되돌리고 싶다’, ‘별, 그대’, ‘어찌 잊으오’,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이별을 걷다’ 등을 통해 믿고 듣는 발라더로 자리매김한 황치열의 또 다른 대표곡이다.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내는 ‘제목없음’은 모든 게 끝나버리고 네가 떠나버린 우리의 사랑엔 더는 부를만한 제목이 없다는 시적이 표현인 인상적인 곡으로, 황치열 특유의 깊은 울림이 더해져 슬픈 감정을 극대화한다.

▲ 황치열은 '매일 듣는 노래', '되돌리고 싶다', '제목없음' 등을 통해 믿고 듣는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 사진: 하우엔터테인먼트 제공

42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 정수완, 소울맨 등 국내 최정상급 세션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송하예 ‘새 사랑’, 바이브 ‘이 번호로 전화해 줘’, 벤 ‘180도’ 등을 만든 최성일이 프로듀싱을 맡고 벤 ‘열애중’, ‘헤어져줘서 고마워’, 엑소 첸 ‘잘자요’ 등을 작사한 민연재가 가사를 썼다.

당시 황치열의 소속사 하우엔터테인먼트 측은 “‘제목없음’은 생일을 맞이한 황치열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기습 선물”이라며 “항상 팬들을 생각하는 황치열의 진심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목없음’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한보름이 여자주인공으로 열연해 시선을 끈다. 한보름은 현실적인 이별 이야기를 담고 있는 ‘제목없음’ 뮤직비디오에서 달콤한 로맨스 연기로 이별의 아픔을 극대화했다.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꿀 떨어지는 눈빛, 사랑을 고백하는 속삭임으로 행복했던 때의 모습을 그려 이별 후 홀로 남겨진 남자의 슬픔을 배가시켰다.

▲ 황치열은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한다 / 사진: KBS 제공

한편, 황치열은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음악 예능 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한다. ‘트롯 전국체전’은 전국 팔도의 대표 가수에서 글로벌 K-트로트의 주역이 될 새 얼굴을 찾기 위한 KBS의 대형 프로젝트다.

‘트롯 전국체전’은 MC 윤도현을 비롯해 제주 고두심, 서울 주현미, 경기 김수희, 강원 김범룡, 충청 조항조, 전라 남진, 경상 설운도, 글로벌 김연자가 감독으로 출연하며, 코치진으로는 황치열을 비롯해 송가인, 박구윤, 신유, 김병현 등이 합류했다. 황치열은 경상 코치로 활약할 예정이다.

황치열은 최근 전파를 탄 KBS 2TV ‘불후의 명곡 - 트롯 전국체전’ 특집에서 조항조의 ‘남자라는 이유로’를 선곡해 짙은 감성을 뽐내기도 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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