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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2020’ 측 “임영웅·영탁, 11월 말 사전녹화 완료... 상황 주시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12.03  11: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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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원 코로나19 확진 판정 → ‘미스터트롯’ TOP6 자가격리 → 임영웅·영탁 출연 여부 관심

▲ 임영웅, 영탁이 'MMA 2020' 사전녹화를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 사진: TV CHOSU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출신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와 무관하게 임영웅, 영탁을 예정대로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 2020)’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3일(오늘) ‘MMA 2020’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임영웅, 영탁이 11월 말 이전 사전녹화 촬영을 완료했다”며 “현재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멜론은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MMA 위크’를 열고 매일 오후 7시에 다양한 공연, 시상식, 웹 예능 등을 선보인다. 임영웅, 영탁은 오는 5일 진행되는 ‘MMA 2020’ 메인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이찬원은 금일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임영웅, 영탁 등과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에 함께 출연 중이다. ‘미스터트롯’ TOP6는 활동을 중단하고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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