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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텐션 측 “‘코로나19 확진’ 비토·고결, 정부 지침 따라... 허위사실 유포는 처벌”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12.03  18: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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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가격리 대상자는 보건소 통해 확인된 장소서 자가격리 중”

▲ 업텐션 비토, 고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정부의 지침에 따르고 있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이그룹 UP10TION(이하 업텐션) 비토, 고결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가운데, 소속사 측이 허위사실에 대해 엄벌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3일(오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은 비토, 고결은 보건당국에서 지정한 곳에서 정부의 지침에 따라 머무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자가격리 대상자로 분류된 쿤, 선율, 규진, 환희, 샤오 및 관련 직원은 관할 보건소를 통해 확인된 장소에서 자가격리 중”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당사 아티스트와 관련된 허위사실 유포시 법적 절차에 따라 엄정 처벌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업텐션 측이 코로나19와 관련된 허위사실 유포시 엄정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티오피미디어입니다. 현재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은 업텐션 멤버 비토, 고결 군은 보건당국에서 지정한 곳에서 정부의 지침에 따라 머무르고 있습니다.

자가격리 대상자로 분류된 쿤, 선율, 규진, 환희, 샤오 군 및 관련 직원은 관할 보건소를 통해 확인된 장소에서 자가격리 중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정해진 기간 동안 보건당국의 지시를 이행하겠습니다.

또한 당사 아티스트와 관련된 허위사실 유포 시 법적 절차에 따라 엄정 처벌할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향후 코로나19 위생관리 및 아티스트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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