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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의 베프] 박지훈 ‘360’

기사승인 2020.12.04  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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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4일 첫 번째 정규앨범 발매... 오는 13일에는 온라인 콘서트 개최

▲ 1년 전 오늘 발매된 박지훈의 '360'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9년 12월 4일 발매된 박지훈의 ‘360’입니다.


♬ 360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프로젝트 보이그룹 워너원으로 가수 생활을 시작한 박지훈이 홀로서기 후 두 번째로 내놓은 음반과 동명의 타이틀곡이다.

두 번째 미니앨범 ‘360’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I AM(아이 엠)’, ‘Whistle(휘슬)’, ‘Hurricane(허리케인)’, ‘닻별’, ‘Still Love U(스틸 러브 유)’, ‘이상해’ 등 일곱 트랙이 수록돼 있다. 특히 ‘이상해’는 워너원 김재환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그중 ‘360’은 그를 향해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와 이에 대한 박지훈의 자신감 넘치는 감정선을 담아낸 곡이다. 박지훈은 ‘360’을 통해 밀도 있는 섹시함을 선보이며 글로벌 대세이자 2019년 한 해 가장 주목받은 아티스로서의 아이덴티티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 아역 배우 출신인 박지훈은 가수,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사진: JTBC 제공

박지훈은 ‘360’ 발매 전, JTBC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열연하기도 했다. 그는 ‘360’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병행이) 힘들지는 않았다. 드라마 촬영에 들어간 뒤에는 아이돌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역할에 집중했다”면서도 “앨범을 내고 팬분들을 만날 생각하니 기분이 좋았다. 팬분들이 배우의 모습도 보고 싶을 거고, 아이돌 모습도 보고 싶을 것 같다. 나에게는 도전이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제가 생각할 때 다방면에서 모든 이미지를 소화하는 게 저와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항상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게 저와 맞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360’이라는 게 어울리는 것 같다. 어떤 모습도 괴리감을 주지 않고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저의 장점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지훈은 지난달 4일 첫 번째 정규앨범 ‘MESSAGE(메시지)’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최근 첫 번째 정규앨범을 낸 박지훈은 오는 13일 온라인 공연을 개최한다 / 사진: 마루기획 제공

그는 “컴백을 기다렸다. 빨리 정규앨범을 낼 수 있어서 기쁘고 설레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긴장이 되기도 했다”면서 “스타일이 많이 달라졌다는 생각이 든다. 노래도 그렇고 스스로 바뀌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힙하게’ 준비를 했다. 조금 더 ‘핫’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GOTCHA(갓챠)’는 경쾌한 라틴리듬이 가미된 EP 사운드를 시작으로 탄탄한 808베이스와 트랩 리듬이 점차 고조되어 섹시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망설일 것 없는 저돌적인 아티스트로서의 면모가 잘 드러남과 동시에 팔색조와 같은 다양한 모습을 팬들에게 선보이기 위한 박지훈의 열정이 잘 드러나는 곡이다.

그는 오는 13일 오후 7시부터 ‘2020 PARK JIHOON ONLINE CONCERT [MESSAGE](2020 박지훈 온라인 콘서트 메시지)’란 타이틀의 온라인 단독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소속사 마루기획은 “이번 공연은 박지훈이 ‘MESSAGE’로 보낸 10개의 메시지에 이어, 2020년을 마무리하며 메이(팬클럽)에게 보내는 또 하나의 메시지가 담길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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