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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접촉’ 이휘재 측 “코로나19 음성... 스케줄 연기 후 자가격리”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12.04  12: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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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원 코로나19 확진에 ‘아내의 맛’ 출연진들도 검사... 전원 ‘음성’

▲ 방송인 이휘재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돌입한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코로나19 확진자로 확인된 트로트 가수 이찬원과 함께 녹화에 참여한 이휘재가 자가격리에 돌입한다. 코로나19 결과는 다행히 음성이다.


4일(오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일, 이휘재가 녹화에 참여한 TV CHOSUN ‘뽕숭아학당’ 출연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여 지난 3일 이휘재와 녹화에 동행한 스태프들은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자발적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 이휘재를 비롯해 녹화에 동행한 스태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이휘재는 밀접접촉자로 분류,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연기하고 방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 ‘뽕숭아학당’ 녹화는 ‘아내의 맛’ 출연진과 함께한 자리였다. 이휘재를 비롯한 박명수, 홍현희, 제이쓴, 장영란, 이하정 등 이 자리에 있던 출연진들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TV CHOSUN은 이찬원 확진 이후 방역 시스템을 최고 단계로 상향하고 서울 마포구 상암동 사옥을 폐쇄했다.

▲ 방송인 이휘재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돌입한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 1일 이휘재가 녹화에 참여한 TV CHOSUN ‘뽕숭아학당’ 출연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여 지난 3일 이휘재와 녹화에 동행한 스태프들은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자발적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검사 결과 이휘재를 비롯해 녹화에 동행한 스태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이휘재는 밀접접촉자로 분류,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연기하고 방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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