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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김호중, 군 복무 중에도 변치 않는 인기... 밀리언셀러 등극

기사승인 2020.12.04  18: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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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식 미니앨범 선주문량만 49만 장

▲ 김호중이 공백기에도 변함 없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 사진: 워너뮤직코리아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출신 김호중이 2020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4일(오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호중은 오는 11일 클래식 미니앨범 ‘THE CLASSIC ALBUM(더 클래식 앨범)’을 발매한다. 지난달 24일부터 시작된 예약 판매는 금일 오전 10시 기준 선주문량 49만 2,200장을 돌파했다.

앞서 공개한 첫 번째 정규앨범 ‘우리家’ 역시 53만 장 이상을 팔아치우며 더블 플래티넘 타이틀을 따낸 바 있는 그는 연내 두 장의 음반으로 총 10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 성인가요와 클래식계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클래식 앨범에는 ‘남몰래 흘리는 눈물’, ‘별은 빛나건만’, ‘풍경’, ‘지금 이 순간’ 등이 수록돼 있다. 오는 1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청취 가능하며, 오프라인에서는 18일부터 만날 수 있다.

한편, 김호중은 올 초 인기리에 종영한 ‘미스터트롯’ 최종 4위를 차지한 실력파다. 트로트와 성악을 주무기로 ‘트바로티’란 별명을 얻었다. 지난 9월부터 서울 서초구 산하 복지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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