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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측 “코로나19 음성 판정... 현재 자가격리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12.06  16: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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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공연장서 ‘코로나19 확진’ 소속사 직원 접촉

▲ 배우 박소담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 사진: 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박소담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6일(오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박소담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자각격리 중”이라며 “스케줄은 논의 후 결정할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박소담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고 계신 의료진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한편, 박소담은 지난 3일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공연장에서 만난 소속사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검사를 받았다. ‘앙리할아버지와 나’ 측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2주간 공연을 중단한다.

한편, 박소담은 JTBC ‘갬성캠핑’에 출연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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