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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측 “사나, ‘코로나19 확진’ 청하와 접촉 후 선제적 검사 실시”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12.07  16: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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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와이스 전원 및 스태프 코로나19 검사

▲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청하와 접촉한 사나를 비롯한 트와이스 멤버들, 스태프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청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트와이스 사나가 그와 접촉한 사실이 알려졌다.


7일(오늘)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청하와 최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된 트와이스 사나는 물론 함께 활동하며 사나와 동선이 겹친 멤버들과 스태프들 역시 금일 오후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결과에 따라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향후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앞서 청하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모든 활동을 중단한다고 알렸다. 청하는 자신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것을 알고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은 뒤 금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6일 오후 온라인으로 개최된 ‘2020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 참석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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