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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이정재, ‘날아라 개천용’ 배성우 대신 투입되나 “여전히 논의 중”

기사승인 2020.12.14  13: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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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우, 음주운전으로 ‘날아라 개천용’ 하차... 박삼수 역 두고 고심

▲ '날아라 개천용' 측이 이정재의 합류에 대해 "논의 중"이란 입장을 내놨다 / 사진: CJ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날아라 개천용’이 배우 이정재의 합류에 대해 논의 중인 상태다.


14일(오늘)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이정재가 배성우를 대신해 촬영에 돌입하는 것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 12일 두 사람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 역시 본지에 “아직 논의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앞서 이날 스포츠조선은 “이정재가 이달 말 재개되는 ‘날아라 개천용’ 촬영에 합류해 배성우가 연기했던 박삼수 역을 맡는다”고 보도했다. 배성우는 지난달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극에서 하차했다. 당시 배성우 측은 “이유 불문하고 변명의 여지 없이 책임을 깊게 통감한다”고 말했다.

이정재는 ‘날아라 개천용’ 연출을 맡고 있는 곽정환 PD와 JTBC 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리즈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배성우와는 아티스트컴퍼니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날아라 개천용’은 12일 전파를 탄 12회 이후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3주간 재정비 시간을 가진 후 새해부터 방송을 재개하겠다는 계획이다. ‘날아라 개천용’ 측은 “이미 촬영을 마친 16회까지는 해당 배우의 출연 분량을 최대한 편집하여 방송하고, 17회부터 20회 종영시까지는 해당 배우 출연 없이 촬영을 진행, 차질없이 방송을 준비하겠다”고 알렸다.

한편, ‘날아라 개천용’은 억울한 누명을 쓴 사법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대변하는 사람들의 뜨거운 이야기다. 배성우는 출연진 목록에서 이름을 지웠다. 권상우, 김주현, 정웅인, 김응수, 조성하, 김갑수, 이원종 등 출연.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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