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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측 “단기 스태프 코로나19 확진... 출연진 접촉 無”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12.24  17: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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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스태프 전원 음성 판정 받고 촬영 재개할 것”

▲ '지리산' 단기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N 새 드라마 ‘지리산’의 단기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자로 확인됐다.


24일(오늘) ‘지리산(극본 김은희·연출 이응복)’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지리산’은 코로나 확산 예방 차원에서 지난 20일까지 휴지기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31일까지로 연장해 현재 촬영이 진행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3일 촬영 준비를 위한 세트 점검 도중 시공과 관계된 단기 스태프가 밀접접촉자임을 알게 되어서 바로 검사를 진행했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결과가 나온 직후 세트 점검도 전면 중단한 상태로,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들이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라고 설명했다.

‘지리산’ 측은 “출연진과 촬영 스태프들은 전혀 접촉이 없었다”면서 “출연진, 촬영 스태프 전원 코로나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은 후에 촬영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지리산’은 광활한 지리산의 비경(祕境)을 배경으로,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하늘과 맞닿은 지리산을 무대로 산속을 누비며 조난자들을 구하는 국립공원 레인저를 소재로 한다. ‘시그널’, ‘킹덤’ 김은희 작가와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태양의 후예’ 이응복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전지현, 주지훈, 성동일, 오정세, 조한철, 전석호, 고민시, 김영옥 등이 캐스팅됐다.

▲ '지리산' 단기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 사진: tvN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지리산’은 코로나 확산 예방차원에서 지난 20일까지 휴지기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31일까지로 연장해 현재 촬영이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촬영 준비를 위한 세트 점검 작업 도중 시공과 관계된 단기 스태프가 밀접접촉자임을 알게 되어 바로 검사를 진행하였고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결과가 나온 직후 세트 점검도 전면 중단한 상태로,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들이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입니다.

촬영은 재개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출연진과 촬영 스태프들은 접촉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추후 출연진과 촬영 스태프들 역시 전원이 코로나 검사를 받고 모두가 음성 판정을 받은 후에 촬영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지리산’ 제작진 역시 해당 상황을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전한 촬영을 위해 방역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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