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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딧 브리온, 스태프 코로나19 확진으로 KeSPA컵 기권 처리

기사승인 2020.12.24  20: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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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군 코칭스태프 확진으로 선수들 자가격리

▲ 사진: 한국e스포츠협회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프레딧 브리온이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2020 LoL KeSPA Cup(케스파컵)'에 불참한다.


24일 한국e스포츠협회 측은 "프레딧 브리온이 2군 코칭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케스파컵 B조 경기에 참가할 수 없게 돼 기권처리 됐다"고 밝혔다.

프레딧 브리온의 선수단은 방역당국의 역학조사를 받았으며, 추가 감염 방지를 위해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측은 "B조 1일차 경기 당시 선수단과 접촉했던 심판 및 방송스태프 전원은 현재 방역당국의 별도 지침이 내려올 때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밀접 접촉 여부와 관계없이 내일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LoL KeSPA Cup ULSAN'은 2021년 LCK 프랜차이즈 제도 도입에 따라 LCK 팀들이 내년 시즌을 대비해 전력을 시험해보고, e스포츠 팬들은 재정비된 LCK 팀을 연말에 먼저 만나볼 수 있는 대회로 재정비했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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