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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김영철, SBS 라디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자가격리... 결과는 ‘음성’

기사승인 2020.12.27  15: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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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시은 아나운서, ‘김영철의 파워FM’ 대체 DJ로 투입

▲ 개그맨 김영철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2주간 자가격리에 돌입할 예정이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SBS 라디오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개그맨 김영철은 코로나19 검사 후 음성 판정을 받았다. 2주간 자가격리도 실시한다.


27일(오늘) 김영철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영철이 진행하는 ‘김영철의 파워FM’ 출연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김영철이 지난 26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며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김영철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14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됐다. ‘김영철의 파워FM’을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이날 SBS도 “‘이숙영의 러브FM’과 ‘김영철의 파워FM’, ‘이재익의 시사 특공대’ 코너 중 2명이 지난 26일 코로나19 무증상 양성 확진을 받았다”면서 “해당 출연자들은 23~24일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SBS 방문시 프로그램 진행자, 직원, 제작진들 일부와 밀접 또는 단순 접촉이 있었다”고 알렸다.

SBS는 “즉시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확진자의 사내 동선을 파악하여 모든 스튜디오와 엘리베이터를 포함한 해당 공간에 대해 긴급 폐쇄 조치 및 방역을 실시했다”며 “밀접접촉자들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되었다”고 덧붙였다.

김영철이 자가격리에 돌입함에 따라 주시은 아나운서가 ‘김영철의 파워FM’ 대체 DJ로 투입된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그간 ‘김영철의 파워FM’ 고정 게스트로 활약해왔다. ‘김영철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청취자들을 찾는다.

▲ 개그맨 김영철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2주간 자가격리에 돌입할 예정이다 / 사진: KBS 제공

이하는 김영철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미스틱스토리입니다. 김영철이 진행하는 ‘김영철의 파워FM’ 출연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김영철은 지난 26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김영철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14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김영철의 파워FM’을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당국 지침을 준수하겠습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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