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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 “태연 관련 악성 루머, 법적 대응 진행”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12.30  23: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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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연, 최근 빅스 라비와 열애설 휩싸여 ‘곤혹’

▲ 소녀시대 태연 측이 악성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소녀시대 태연 측이 악성 루머에 칼을 빼들었다.


30일(오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및 SNS, 포털사이트 등에 태연에 대한 허위사실 및 악의적인 비난, 비방 목적의 게시글 등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개인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고, 아티스트에게 큰 정신적인 고통을 가하는 행위”라면서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를 위하여 온라인상에서 벌어지는 불법 행위에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자료 취합을 마치는 대로 법률대리인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통하여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SM은 “당사의 제보 메일로 증거 자료를 보내주시면, 신중하게 검토 및 취합하여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며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법적 조치를 진행, 무관용 원칙하에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태연은 최근 빅스 라비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SM 관계자는 본지에 “곡 작업을 함께 하는 등 친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일 뿐이다.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내놨다.

▲ 소녀시대 태연 측이 악성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및 SNS, 포털사이트 등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 태연에 대한 허위사실 및 악의적인 비난, 비방 목적의 게시글 등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고, 아티스트에게 큰 정신적인 고통을 가하는 행위로,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를 위하여 온라인상에서 벌어지는 불법 행위에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자료 취합을 마치는 대로 법률대리인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통하여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께서도 위와 같은 불법 행위에 대한 증거 자료를 1월 3일(일)까지 당사의 제보 메일계정으로 보내주시면, 신중하게 내용 검토 및 취합하여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법적 조치를 진행, 각종 불법 행위에 관해서는 무관용 원칙하에 강력하게 대응해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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