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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vs 풀럼 코로나19로 연기... 손흥민 100호골 2021년 기약

기사승인 2020.12.31  00: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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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럼 구성원 다수 코로나19 감영

▲ 풀럼 구성원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경기가 연기된 토트넘 vs 풀럼의 16라운드 경기 / 사진: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손흥민의 토트넘 통산 100호골 달성 여부로 관심을 모았던 토트넘과 풀럼의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경기가 코로나19로 연기됐다.


31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풀럼에서 다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토트넘과 풀럼의 16라운드 경기가 연기됐다”고 밝혔다.

앞서 풀럼 측은 토트넘과의 경기를 앞두고 프리미어리그 사무국 측에 구성원 다수의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인해 경기 연기를 요청했다.

풀럼 측에 따르면 선수단 상당수도 코로나19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 측은 추후 해당 경기 일정을 재조정할 예정이다.

한편, 해당 경기는 손흥민의 토트넘 통산 100호골 달성 여부로 국내 축구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경기가 연기되면서 손흥민의 100호골 달성은 2021년을 기약하게 됐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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