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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측 “나경원 전 의원·박영선 장관, 첫 녹화 완료... 일상 최초 공개”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0.12.31  1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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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인 아닌 엄마로서의 삶 선보일 예정”

▲ 나경원 전 의원과 박영선 장관이 '아내의 맛'에 출연한다 / 사진: 의원실,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아내의 맛’에 의외의 인물들이 뜬다.


31일(오늘) TV CHOSUN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나경원 전 의원과 박영선 장관이 ‘아내의 맛’에 출연하는 게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아내의 맛’ 사상 최초로 출연하는 여성 정치인인 나경원 전 의원과 박영선 장관은 가족과 일상을 최초로 공개하며, 정치인이 아닌 아내와 엄마로서의 삶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이미 첫 녹화를 마쳤으며, 방송일은 아직 미정이다.

‘아내의 맛’ 측은 “각양각색 커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정보를 드리기 위해 애써왔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전파를 탄다.

▲ 나경원 전 의원과 박영선 장관이 '아내의 맛'에 출연한다 / 사진: TV CHOSUN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TV CHOSUN ‘아내의 맛’ 제작진입니다. TV CHOSUN ‘아내의 맛’에 나경원 전 의원과 박영선 장관이 출연합니다.

‘아내의 맛’ 사상 최초로 출연하는 여성 정치인인 나경원 전 의원과 박영선 장관은 가족과 일상을 최초로 공개하며, 정치인이 아닌 아내와 엄마로서의 삶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나경원 전 의원과 박영선 장관 모두 첫 녹화를 마쳤습니다. 방송 날짜는 아직 미정입니다.

‘아내의 맛’은 각양각색 커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정보를 드리기 위해 애써왔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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