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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측 “미국 드라마 ‘멘탈리스트’ 리메이크작 출연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1.01.05  15: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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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먼 베이커가 연기한 정신과 의사 제인 역 물망

▲ 배우 박시후가 미국 드라마 '멘탈리스트' 리메이크작 출연을 검토 중이다 / 사진: TV CHOSU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박시후가 새 작품을 보고 있다.


5일(오늘) 소속사 후팩토리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박시후가 미국 드라마 리메이크작 ‘멘탈리스트’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멘탈리스트’는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CBS에서 방영돼 큰 인기를 끈 작품이다. 박시후는 원작에서 배우 사이먼 베이커가 연기한 정신과 의사 제인 역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제인은 아내와 딸을 살해한 연쇄살인범을 잡기 위해 광역수사대를 도와 사건을 추적하는 인물이다.

한편, 박시후는 지난해 7월 막 내린 TV CHOSUN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최천중 역을 맡아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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