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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리턴즈’, 김주미·도성희 프로 합류... 7일 첫방송

기사승인 2021.01.06  17: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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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저녁 10시 30분

▲ 김주미 프로 / 사진: SBS골프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SBS골프의 인기 프로그램 ‘체인지’가 2021년 화려한 라인업으로 돌아온다.


‘체인지’는 2014년 첫 방송 이후 아마추어골퍼들의 골프 고민과 도전기를 실감 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새롭게 돌아온 ‘체인지 리턴즈’는 1박 2일 일정의 필드 레슨으로 골프 고민이 있는 도전자들이 최고의 레스너와 팀을 이뤄 대결하는 내용이다.

이번 시즌은 초특급 레슨 군단이 눈길을 끈다. 이정은6·김자영2·김민휘 등 유명선수들을 지도한 ‘스타 제조기’ 도성희 프로와 LPGA와 KLPGA 양대 투어를 석권한 선수출신 김주미를 필두로 SBS골프 간판 레스너 김형주, 섬세한 필드 레슨이 돋보이는 신예 김민서까지 합류해 완벽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피팅’ 시스템도 새롭게 도입됐다. ‘피팅의 마술사’로 불리는 이백운 피터가 출연해 도전자들의 골프 스타일과 체형에 맞는 피팅으로 장비에 관한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전달한다. 진행은 윤성호 아나운서가 맡아 재치 있는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첫 회에는 도성희, 김주미 프로가 출연해 도전자들을 만나 팀을 이루는 과정과 첫 번째 미션이 펼쳐진다. 미션을 통해 배지를 획득해 최종적으로 가장 많은 배지를 획득한 팀이 우승을 하게 된다. 도성희 프로는 “지난 시즌 ‘체인지5일의 기적’에 참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도전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레슨을 펼쳐 보이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김주미 프로는 “선수 시절부터 프로암에 나가 아마추어 골퍼들을 지도할 때 왠지 모르게 뿌듯했다. 가르치는 즐거움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며 “필드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도전자를 완벽하게 변화시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첫 회는 오는 오는 7일(목) 밤 10시30분에 SBS골프에서 방송된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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