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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의 베프] 옹성우 ‘WE BELONG’

기사승인 2021.01.09  0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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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너원 해체 후 본인 이름 걸고 내놓은 첫 곡... 동명의 팬미팅 개최하기도

▲ 1년 전 오늘 발매된 옹성우의 'WE BELONG'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20년 1월 9일 발매된 옹성우의 ‘WE BELONG(위 빌롱)’입니다.


♬ WE BELONG
“청춘의 한 가운데, 스물다섯의 끝자락에서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이 곡은 나의 걱정과 고마움이 담겨있다. 나 스스로도 어떤 것을 보여줄지 기다리고 불안해하는 상황 속에서 나 또한 불안했고 아직 미래를 모르지만, 누군가와 함께 있으면 괜찮을 것이라는 내 마음속의 위로 같은 곡.”

옹성우는 ‘WE BELONG’ 소개글에 이렇게 적었다. 그는 “한 해를 시작하는 2020년의 1월, 따뜻하면서도 청량한 이 곡이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WE BELONG'은 옹성우가 워너원 해체 후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처음 정식으로 발표한 곡이다 / 사진: 판타지오 제공

‘WE BELONG’은 어쿠스틱 기타의 편안한 분위기와 옹성우의 목소리로 만들어진 보컬 찹이 매력적인 곡으로, 제목처럼 ‘우리는 서로에게 속해있다’라는 이야기를 별자리, 우주 등에 빗대어 특별함을 더했다.

뮤직비디오에는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의 공간에서 우주의 이미지가 함께해 몽환적인 느낌을 담았다. 뮤직비디오 속 옹성우가 숨겨놓은 메시지를 찾아보는 것도 색다른 관전 포인트다.

옹성우는 ‘WE BELONG’이란 타이틀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기도 했다. 2020년 1월 11일 열린 ‘WE BELONG’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옹성우의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이 진행되는 1월 11일이라는 날짜는 ‘한 사람'(옹성우)과 ‘한 사람'(WELO)이 만나 ‘하나’되는 시간을 만들고 싶다는 소망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 옹성우는 가수,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JTBC '경우의 수'에서 열연했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한편, 옹성우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의 프로젝트 보이그룹 Wanna One(이하 워너원)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만능 아티스트다. 2019년 워너원 해체 후에는 JTBC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하며 가수보다는 배우 활동에 전념해왔다. 프로젝트 싱글과 드라마 OST를 가창한 적은 있지만,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본격적인 음원을 발표한 것은 ‘WE BELONG’이 처음이다.

옹성우는 지난해 11월 막 내린 JTBC ‘경우의 수’에서 사진작가 이수로 분해 신예은과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아울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로 스크린 도전에도 나섰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국내 최초의 뮤지컬 영화로, 옹성우를 비롯해 류승룡, 염정아, 박세완 등이 함께 한다. 당초 지난해 12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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