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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홍자, 미스틱스토리 전속계약... 윤종신·정인 한솥밥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1.01.14  12: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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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자가 다방면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 홍자가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출신 홍자가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미스틱스토리는 14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미스트롯’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홍자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2년 ‘왜 말을 못해, 울보야’로 가요계에 데뷔한 홍자는 2019년 ‘미스트롯’에서 호소력 짙은 감수성을 선보이며 3위인 美(미)를 차지했다. 이후 각종 방송과 행사, 홍보대사 등을 섭렵했을 뿐만 아니라 ‘미스트롯 孝 콘서트’ 전국 투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미스틱스토리 측은 “다양한 색깔의 아티스트를 보유한 미스틱스토리에서 홍자가 다방면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스틱스토리는 음악, 방송, 영화 등 다방면 콘텐츠를 창작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업이다. 윤종신, 서장훈, 김이나, 김영철, 정인, 정진운, 민서, LUCY(루시), 박혁권, 조한선, 태항호, 박시연, 김성은, 고민시 등 가수, 배우, 엔터테이너들이 다수 소속돼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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