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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복싱협회, 신임 회장에 윤정무 가림종합건설 대표 당선

기사승인 2021.01.15  15: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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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최연소 회장 당선인

▲ 제23대 대한복싱협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 후 당선된 윤정무 가림종합건설 대표이사 / 사진: 대한복싱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복싱협회(회장 하용환)가 제23대 대한복싱협회 회장 선거에서 단독으로 입후보한 윤정무 가림종합건설 대표이사를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임원 결격 사유를 검증하여 당선인으로 결정했다.


윤정무 회장은 대한체육회 정회원종목단체 67개 단체장 중 최연소 당선자로 대한체육회 승인을 거쳐 2021년 정기총회부터 2025년 1월까지 4년간 대한복싱협회를 이끌 예정이다.

윤 당선자는 2016~2019년까지 경기도복싱협회 회장으로 재임하였으며, 경기도복싱협회장을 재임하는 동안 경기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윤정무 회장은 현재 가림종합건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윤 당선인은 “복싱인과 많은 소통을 통하여 복싱의 다양성을 확장하여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조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2020도쿄올림픽대회 및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또한 국제복싱협회(AIBA)와 아시아복싱협회(ASBC)와의 유대를 강화해 한국복싱이 국제복싱에서의 역량 및 위상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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