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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경이로운 소문’ 작가 여지나 → 김새봄 교체에 김세정 “일단 믿고 따라와”

기사승인 2021.01.17  14: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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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이로운 소문’ 측 “여지나 작가, 후반 회차 의견 달라 합의하에 하차”

▲ '경이로운 소문' 여지나 작가가 하차하고 김새봄 작가가 투입됐다 / 사진: OC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OCN ‘경이로운 소문’의 작가가 교체됐다.


17일(오늘) ‘경이로운 소문(연출 유선동)’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여지나 작가가 후반 회차에 대한 의견이 달라 상호 합의하에 하차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금일 방송되는 14회부터 김새봄 작가가 투입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여지나 작가가 후반부 스토리 전개를 두고 제작진과 다소 이견이 있어 끝내 드라마를 완주하지 못하고 중도하차를 결정했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 김세정은 작가 교체 보도 후 "일단 믿고 따라와 달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 사진: 김세정 인스타그램

‘경이로운 소문’의 주역 김세정은 이와 같은 보도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놀란 거 알겠는데 일단 믿고 따라와 달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 타파 히어로물.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OCN 개국 처음으로 10%를 돌파, 역대 최고 시청률 1위에 올랐다. 12회는 10.581%(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안석환, 문숙, 김소라 등 출연.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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