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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송중기, 치명적인 이탈리아 마피아로 파격 변신

기사승인 2021.01.21  14: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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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0일 밤 9시 첫 방송

▲ 송중기 차기작 '빈센조'의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송중기의 차기작이 베일을 벗었다.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연출 김희원·극본 박재범)’의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냉혹한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 까사노로 파격 변신한 송중기의 강렬한 아우라가 기대를 모은다.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법으로는 절대 징벌할 수 없는 변종 빌런들에 맞선 다크 히어로들의 지독하고 화끈한 정의구현이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왕이 된 남자’, ‘돈꽃’ 김희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열혈사제’, ‘김과장’, ‘굿닥터’, ‘신의 퀴즈’ 박재범 작가가 집필을 맡아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킨다. 여기에 송중기, 전여빈, 옥택연, 유재명, 곽동연, 김여진, 조한철 등 설명이 필요 없는 배우들이 가세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빈센조로 분한 송중기는 어둠에 가려진 실루엣과 나지막한 경고의 목소리로 강렬한 첫 등장을 알린다. 생각에 잠긴 듯 라이터를 매만지던 그가 눈을 뜨고, 피 묻은 총, 천칭, 깨진 유리잔 등 상징적이고도 강렬한 이미지가 스친다. “난 협상이 아니라 경고하러 온 거야. 판결은 내가 할 거니까”라는 의미심장한 경고에 이어, 누군가를 향해 총을 겨누는 빈센조의 날 선 눈빛이 심박수를 높인다.

한계 없는 연기 변신을 이어온 송중기는 이탈리아에서 온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 까사노’로 분한다. 빈센조는 냉철한 전략가이자 상대를 휘어잡는 탁월한 협상 능력을 지닌 마피아의 콘실리에리다. 전무후무한 캐릭터를 탄생시킬 송중기의 변신은 ‘빈센조’ 최고의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철인왕후’ 후속으로 오는 2월 20일 밤 9시 첫 방송.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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