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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데뷔 2주년 맞은 HYNN “노래에 대한 책임감이 생겼어요”② (인터뷰)

기사승인 2021.01.22  11: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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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어온 2년, 정말 뜻깊은 시간... 몸도 마음도 성장했죠”

▲ HYNN이 '그대 없이 그대와'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으로 만났다 / 사진: 엔터테인먼트 뉴오더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앞으로는 유튜브 구독자도 더 늘어났으면 좋겠고, 길거리에 제 목소리가 더 흘러나왔으면 좋겠어요. 또 ‘OST 여왕’이신 백지영 선배님, 린 선배님을 잇는 ‘OST 요정’도 되고 싶고요.”


HYNN(흰, 박혜원)은 2019년 2월 베프리포트와 만나 이런 말을 남겼다. 당시의 HYNN은 ‘인천 에일리’로 불리던, Mnet ‘슈퍼스타K 2016’ 출신의 푸릇푸릇한 신인이었다. 맑은 눈으로 당찬 포부를 전하던 그는 그가 말한 대로 차근차근 성장하고 있다.

HYNN은 최고의 2020년을 보냈다. 미니앨범 ‘아무렇지 않게, 안녕’을 비롯해 박근태 프로젝트 ‘한 번만 내 마음대로 하자’, ‘구미호뎐’ OST ‘그대가 꽃이 아니면’ 등을 선보이고 MBC ‘복면가왕’ 사상 최연소 가왕에 등극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며 ‘톱 솔로 여가수’로 성장했다. 그의 신곡을 바라는 팬들도 대거 유입됐다.

HYNN은 최근 베프리포트와 진행한 서면 인터뷰에서 데뷔 2주년을 맞은 소감을 남겼다. 그는 2018년 12월 SBS ‘사의 찬미’ OST ‘Falling in love(폴링 인 러브)’를 가창한 데 이어 첫 번째 싱글앨범 ‘LET ME OUT(렛 미 아웃)’을 내고 가요계에 정식 출사표를 던졌다.

▲ HYNN이 '그대 없이 그대와'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으로 만났다 / 사진: 방송화면 캡처

그는 “걸어온 2년은 정말로 저에게 뜻깊은 시간,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분들의 사랑에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꿈에 그리던 무대를 설 때마다 벅차고 설레는 마음이었다. 몸도 마음도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아울러 “‘복면가왕’ 최연소 가왕에 등극한 게 많이 쑥스럽기도 하다.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정말 많이 좋아해주셨다”면서 “하지만 부담감이라기보다는 노래를 더 잘 해내야겠다는 책임감, 사명감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한편, HYNN은 지난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그대 없이 그대와’를 발표했다. 웅장한 스트링 사운드의 인트로와 감성적인 멜로디를 통해 이별의 슬픔을 격정적으로 그린 발라드다. ‘감성 발라더’ 정승환이 작사에 참여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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