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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희, 류수영 만날까 “MBC ‘목표가 생겼다’ 출연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1.01.22  14: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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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MBC 드라마 극본공모서 우수작품상 받은 작품

▲ 배우 김환희가 MBC '목표가 생겼다' 출연을 검토 중이다 /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환희가 새 작품을 보고 있다.


22일(오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김환희가 MBC 새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목표가 생겼다’는 평생 불행한 삶을 살았다고 생각했던 한 소녀가 자신의 삶을 불행히 만든 사람들을 향한 복수를 꿈꾸는 이야기를 그린다. 2020년 MBC 드라마 극본공모에서 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앞서 배우 류수영이 출연을 확정해 눈길을 끌었다. 류수영은 평범한 동네 치킨집을 운영하는 이재영으로 분한다. 김환희는 극 중 고등학교를 자퇴한 후 소매치기로 돈벌이를 하며 살아가는 이소현 역 물망에 올랐다.

‘목표가 생겼다’는 류솔아 작가의 드라마 데뷔작으로 ‘웰컴2라이프’, ‘부잣집 아들’을 공동 연출한 심소연 PD가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

한편, 김환희는 지난해 4월 막 내린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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