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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한석규 만날까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스케줄 협의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1.01.22  15: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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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준, 오는 2월 ‘마우스’로 안방극장 복귀

▲ 배우 이희준이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출연과 관련해 스케줄을 협의 중이다 / 사진: '오! 문희' 측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희준이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22일(오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이희준이 JTBC 새 드라마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출연과 관련해 스케줄을 협의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아침에 밝아올 때까지’는 평화로운 도심 한복판, 총성이 울리고 테러 용의자가 붙잡혀 이를 신문하는 과정에서 추악한 진실이 드러난 후 용의자인 국과수 법의학자와 진의를 파악하려는 프로파일러를 통해 숨겨진 내막을 밝혀내는 이야기다.

앞서 배우 한석규, 정유미, 김준한 등이 캐스팅 물망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사랑의 불시착’ 이정효 감독이 연출을 맡으며, 구체적인 편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이희준은 오는 2월 2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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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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