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BF TALK] ‘체리 모드’로 돌아온 체리블렛 “모두 ‘입덕’하세요!”① (인터뷰)

기사승인 2021.01.23  00:07:29

공유
default_news_ad1

- “멤버 각자 가진 매력 달라... 2021년엔 룰렛들 더 자주 보길”

▲ 걸그룹 체리블렛이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으로 만났다 /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5개월 만의 컴백이자 데뷔 후 첫 미니앨범 발매인 덕분에 감회가 새로워요. 걱정보다는 설렘과 기대가 큰 앨범입니다.” (지원)


체리블렛이 지난 20일 첫 번째 미니앨범 ‘Cherry Rush(체리 러시)’를 내고 돌아왔다. 달콤한 음식을 섭취한 뒤 에너지가 치솟는 상태를 뜻하는 ‘Sugar Rush(슈가 러시)’에서 따온 제목처럼, 체리블렛의 달콤한 매력을 최대로 끌어올린 ‘LOVE SWEET ENERGY(러브 스윗 에너지)’가 음반 전반을 아우르며 대중에게 새로운 행복감을 선사한다.

체리블렛 유주는 컴백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진행한 서면 인터뷰에서 “팬분들을 만날 생각에 저도 많이 설렌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룰렛(체리블렛 팬클럽) 분들 너무 사랑하고, 이번 활동 예쁘게, 열심히 할 테니 많이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체리블렛이 가진 매력을 전부 보여드릴 테니 모두 ‘입덕’하셨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타이틀곡 ‘Love So Sweet(러브 쏘 스윗)’은 레트로한 사운드 기반의 신스 팝 장르로, 단순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베이스 라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바람이 나뭇잎을 스칠 때 나는 20dB 소리만큼이나 간지럽고, 캔디보다 달콤한 사랑에 빠진 체리블렛의 사랑스럽고 당찬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 걸그룹 체리블렛이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으로 만났다 /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해윤은 “이번엔 퍼포먼스 위주로 연습을 많이 했다. 동선, 안무의 볼거리가 더 많아져서 디테일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며 “‘Cherry Rush’라는 콘셉트에 맞출 수 있도록 노력한 만큼 룰렛들이 많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체리블렛은 Cherry(체리)와 Bullet(총알)이라는 대조되는 이미지를 합친 단어로, 체리처럼 사랑스러우면서도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저격할 걸그룹이라는 의미다. 지난해 초 발표한 ‘무릎을 탁 치고’에서는 에너제틱한 매력이 좀 더 부각된 ‘블렛 패치’를 선보였다면, ‘Love So Sweet’에선 다시 ‘체리 모드’로 돌아와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켰다.

레미는 “후렴구에서 ‘체리 모드’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가사에 맞춰 달콤한 사탕을 표현한 안무, 볼을 톡톡 치는 귀여운 안무가 관전 포인트”라고 짚었다.

이들은 ‘체리 모드’와 ‘블렛 패치’가 가진 각각의 매력을 소개했다. 해윤은 “‘체리 모드’가 더 잘 어울리는 멤버도 있고 ‘블렛 패치’가 더 어울리는 멤버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어떤 콘셉트를 하느냐에 따라 각자 색다른 매력이 나타나고 체리블렛의 새로움이 느껴진다. 이런 체리블렛만의 차별성이 무대에서 드러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 걸그룹 체리블렛이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으로 만났다 /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지원은 “체리블렛은 팀이름처럼 하나가 아닌 러블리, 에너제틱이라는 두 매력이 함께 공존했을 때 가장 빛난다고 생각한다”며 “데뷔곡 ‘Q&A(큐앤에이)’와 이번 ‘Love So Sweet’으로 저희 팀 색깔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아울러 레미는 “‘블렛 패치’는 평소와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는 콘셉트다. ‘체리 모드’는 자연스러운 저희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다”면서 “둘 다 못 고를 정도로 어려운데 자연스럽게 잘 소화 할 수 있는 거는 ‘체리 모드’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채린은 “체리블렛 멤버마다 다양한 색깔과 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 활동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저희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2021년 역시 우리 룰렛들을 더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모두가 건강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Cherry Rush’에는 ‘Love So Sweet’을 비롯해 ‘라팜파’, ‘폼 나게’, ‘멋대로 해’, ‘종소리’ 등 총 다섯 트랙이 수록돼 있다. 체리블렛은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